경향 웰빙 가구 대제전Category :: 도화원 BBS/전시/겔러리 소식 |
토요일에 경향 웰빙 가구 대제전에 다녀왔습니다. 부제가 인테리어 특별전이길래 뭔가 기대를 하고 갔건만... 돗데기 시장같은 모습에 아~주 많이 실망했습니다. 돈받고 전시를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물건을 팔러 나온것이면 입장료를 받지 말던가... 쩝. 간만에 실망한 전시였습니다.
그래도, 새로산 똑딱이의 첫 공식외출이였기에 사진 올려봅니다.

가장 처음에 보이는것이 바로 이 "아현동 마님"에 나온 가구였습니다.
아현동 마님.. 일요일에 재방송 자알~ 보고 있습니다. ^^*
직업이 직업인 만큼 디카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받아놓고 보니 가장 많이 찍은것이 가구의 표면 그래픽 이더군요.
저는 예도에서도 다른 팀에 속해 있어서 직접 가구 그래픽은 제작 하고 있지 않지만... 가구나 전자제품 표면에 그래픽이 들어가는것이 유행이 되다보니 요즘, 주문제작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것 같더군요.

프린터의 한계라던가, 비용의 문제 등등의 제반사항 때문인지 하나같이 1도의 단순 실루엣 그래픽이 대부분 이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이것도 조금 있으면 4도, 6도를 넘어 special effect까지 가구에 접목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도 해 봅니다. 머... 저의 개인적인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쩝.. (전 정신병동 체질입니다.. ^^*)

유명하신 분이죠...? 전태원 겔러리에서도 사진한방 찍어봤습니다.
워낙에 상품을 팔기위한 전시라서 이런 작가 한두명의 작품은 가뭄의 단비 같더군요.
작품 자~알 봤습니다. Thanks~
이래저래 여기저기 사진을 찍고 있는데, 열심히 물건팔던 언니가 저보고 묻더군요...
"...학생이세요...?"
왠만하면 이런말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은데...
그날은 왠지... 허접스러운 차림새에 기분이 꿀꿀해 졌습니다...
아... 다음달에는 정장이나 한벌 질러야겠습니다.. 쩝..
그래도, 새로산 똑딱이의 첫 공식외출이였기에 사진 올려봅니다.

가장 처음에 보이는것이 바로 이 "아현동 마님"에 나온 가구였습니다.
아현동 마님.. 일요일에 재방송 자알~ 보고 있습니다. ^^*
직업이 직업인 만큼 디카에서 컴퓨터로 사진을 받아놓고 보니 가장 많이 찍은것이 가구의 표면 그래픽 이더군요.
저는 예도에서도 다른 팀에 속해 있어서 직접 가구 그래픽은 제작 하고 있지 않지만... 가구나 전자제품 표면에 그래픽이 들어가는것이 유행이 되다보니 요즘, 주문제작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는것 같더군요.

프린터의 한계라던가, 비용의 문제 등등의 제반사항 때문인지 하나같이 1도의 단순 실루엣 그래픽이 대부분 이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이것도 조금 있으면 4도, 6도를 넘어 special effect까지 가구에 접목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도 해 봅니다. 머... 저의 개인적인 스타일은 아닙니다만... 쩝.. (전 정신병동 체질입니다.. ^^*)

워낙에 상품을 팔기위한 전시라서 이런 작가 한두명의 작품은 가뭄의 단비 같더군요.
작품 자~알 봤습니다. Thanks~
이래저래 여기저기 사진을 찍고 있는데, 열심히 물건팔던 언니가 저보고 묻더군요...
"...학생이세요...?"
왠만하면 이런말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은데...
그날은 왠지... 허접스러운 차림새에 기분이 꿀꿀해 졌습니다...
아... 다음달에는 정장이나 한벌 질러야겠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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